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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이름으로 시각장애인 50人 개안수술 지원 "팬에 감동"

2020-09-18 17:1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닷컴, 스크린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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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수호천사 권영찬이 김호중 이름으로 시각장애인 50인의 개안수술 비용을 지원했다. 그는 이름을 알리고 싶어 하지 않는 김호중의 팬이 선행에 동참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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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7 수호천사'를 자처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방송인 권영찬(백광)이 김호중의 이름으로 시각장애인 50인의 개안수술을 지원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실로암안과 병원 측은 9월 18일 "권영찬 교수가 시각장애인 50인의 개안수술을 할 수 있는 특수 렌즈 비용인 3000만 원의 후원금을 '트바로티 김호중'님 앞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권영찬은 "어제 채널A '행복한 아침' 방송이 끝나고 회사 메일로 메일 한통을 받았다. 제가 진행 중인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에 대한 문의였다. 어떻게 후원을 하고 진행하는지 상세하게 알려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잠시만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해서 김호중의 팬과 통화했고, 외부에는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셔서 저를 통해 50인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돕고 싶다고 했다"며 "김호중의 노래를 듣고 위로를 많이 받아 제가 하는 선행에 동참하고 싶다고 했다"고 추가 지원 이유를 밝혔다. 

 

권영찬은 현재까지 59인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비용을 사비로 지원해왔다. 그는 "전화를 끊고 잠시 가슴이 뭉클해져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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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 비하인드컷 공개

김호중의 생애 첫 팬미팅 무비인 '그대, 고맙소'가 오는 9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스크린X 촬영 비하인드 스틸컷이 선공개됐다. 

 

'그대, 고맙소'는 CGV의 다면상영특별관인 스크린X 오리지널 작품으로 기획 단계부터 공들여 제작됐다.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270도로 확장된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기존 영화관에서 볼 수 없던 공간감과 현장의 생생함을 그대로 옮겨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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