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보여주려는 건데?"…걸그룹 파나틱스, 노출 강요 의혹

2020-09-17 14:3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네이버V라이브, 에프이엔티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걸그룹 파나틱스 소속사 관계자가 라이브 방송 도중 노출을 강요하는 듯한 발언을 해 도마 위에 올랐다.

신인 걸그룹 파나틱스에게 관계자들이 노출 강요 등 성희롱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파나틱스 멤버들은 최근 V라이브를 진행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멤버들은 짧은 치마와 바지를 입고 등장했고, 스태프가 다리를 가리는 용도로 점퍼를 건넸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남성 관계자가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바보냐"라고 말한 내용이 그대로 전해졌다. 눈치를 보던 멤버들은 덮고 있던 점퍼를 치웠다.


해당 영상 이후 일부 네티즌은 소속사 관계자가 나이 어린 멤버들에게 노출을 강요한 것이 아니냐고 우려했다.

 

52013_76412_5511.jpg


소속사 측 "이유 막론하고 잘못 인정"

소속사 에프이엔티 측은 9월 17일 "V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먼저 사과드린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당사는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한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이 어떠한 이유를 막론하고 잘못됐음을 인정하고, 관련된 책임자는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나틱스는 지난해 8월 미니앨범 'THE SIX'를 발표했다. 6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했지만 멤버 비아, 나연을 영입하면서 8인조로 재편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