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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은 채 발견된 오인혜, 끝내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2020-09-15 13:20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오인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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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오인혜가 병원 치료 중 사망했다.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배우 오인혜가 끝내 숨졌다. 향년 36세.

 

15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오인혜는 14일 오후 10시14분께 인천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

 

오인혜는 14일 오전 4시5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 자택에서 친구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때 호흡과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오인혜의 극단적 선택을 추정하고 있다. 오씨 집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유족, 신고자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아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검찰 지휘를 받아 부검 여부를 정하고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6일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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