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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깜짝친구들이 원래 부르려고 했던 노래는 무엇?

2020-09-15 11:2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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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친구특집이 여전히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엔딩 무대에서 선보인 ‘걱정 말아요 그대’ 선곡 비하인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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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 친구로 등장했던 정명규가 엔딩 무대로 선보여 화제를 모은 곡 ‘걱정 말아요 그대’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탈락의 위기에서 패자부활전으로 준결승에 진출한 후 결승에서 우승, 역전신화를 쓴 임영웅X정명규는 그야말로 한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대결 무대가 끝난 뒤 정명규는 임영웅을 위해 준비한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임영웅은 “이건 나도 몰랐는데”라며 정명규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고, ‘걱정 말아요 그대’가 흘러나오며 ‘판타스틱 듀오’로 인연을 맺었던 임영웅 친구들이 대거 무대에 등장해 임영웅의 눈물을 쏙 빼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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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곡 부를까 고민하다 ‘걱정 말아요 그대’ 선곡
친구들은 진심을 담아 ‘걱정 말아요 그대’를 한소절씩 불렀고, 폭풍오열하던 임영웅도 친구들과 함께 무대에 서 노래를 마무리했다.

정명규는 몰래 온 친구들을 직접 섭외했다. “제작진으로부터 깜짝친구들 이야기를 듣고 친구들에게 전화했어요. 녹화 하던 순간까지 친구들이 출연하는 것이 비밀이었기 때문에 친구들은 녹화장 밖에 있던 차에서 대기했어요. 영웅형뿐만 아니라 모두 몰랐어요. 우리가 녹화하는 도중에 친구들이 차에서 나와 대기실로 이동했답니다.”

친구들과 정명규는 어떤 노래를 부를까 고심했다고. 임영웅에게 의미있는 데뷔곡을 부르자는 의견도 나왔는데 꿈을 키우며 보낸 지난 시간을 위로하고 응원할 수 있는 ‘걱정 말아요 그대’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걱정 말아요 그대’ 무대는 임영웅 외 톱6는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해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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