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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도 감동한 임영웅 '총 맞은 것처럼', 300만 뷰 돌파

2020-09-14 13: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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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부른 '총 맞은 것처럼'이 공개 3개월여 만에 3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백지영은 임영웅 버전의 '총 맞은 것처럼'에 대해 "어떤 장르든 임영웅을 통하면 그게 자기 게 되는 통로 같은 매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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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부른 '총 맞은 것처럼'이 3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5월 2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뽕숭아학당 임영웅 [총맞은것처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공개 3개월여 만에 3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엔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임영웅은 담담하게 말하듯 노래해 감동을 선사했다. 백지영도 임영웅 버전의 '총 맞은 것처럼'을 언급하며 "그때 제가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 어떤 장르든 임영웅을 통하면 그게 자기 게 되는 통로 같은 매력이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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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트로트 열풍 중심 스타 1위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트로트 열풍의 중심으로 인정받았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9월 6일부터 12일까지 '2020은 트로트 유행의 해! 상반기 트로트 열풍의 중심에 있는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임영웅이 23만2341표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이찬원(8만325표), 3위는 영탁(1만785표)이 각각 나타냈으며, 그 뒤를 송가인, 유재석, 김호중, 장윤정이 이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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