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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협박카페로 변질한 김호중 안티카페 없애줘요" 방송서 호소

2020-09-08 16:5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 유튜브,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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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수호천사이자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 권영찬 소장이 "협박카페로 변질한 김호중 안티카페를 없애 달라"며 네이버에 호소했다. 권 소장은 김호중에게 협박성 글을 올린 이들을 9월 셋째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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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 상담소 권영찬(백광) 소장이 지난 9월 7일 밤 9시 10분 진행된 유튜브 채널 '권영찬TV'에서 "김호중 안티카페에서 이제는 김호중 협박카페로 변질된 안티카페를 없애 달라"고 네이버에 호소했다. 

 

권 소장은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와 고 구하라의 비보 이후 네이버에 연예인 기사에 댓글을 쓰는 시스템을 없애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면서 "그런데 최근 김호중 안티카페가 도를 넘어서 김호중을 협박하는 협박카페로 변질됐기에 네이버에 강력한 조치나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말했다. 

 

권 소장에 따르면, 현재 네이버의 '김호중 안티카페'에는 김호중을 우롱하는 게시물이 많이 올라와 있다. 

 

앞서 권영찬은 김호중 안티카페의 매니저로 활동 중인 K씨의 누나를 112에 1차로 신고했으며, 지난 28일엔 2차로 112에 신고한 뒤 곧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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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9월 셋째주 검찰에 고발장 낼 것" 

권영찬 교수는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하는 오는 9월 10일 이후인 9월 셋째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낼 것임을 알렸다. 그는 또 자신을 조롱하는 글을 취합해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도 밝혔다. 

 

권 교수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언택트 기업이 네이버다. 그런데, 저렇게 김호중에 대한 협박글과 조롱글이 엄청나게 올라와 있는데, 활동을 멈추게 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 사건 사고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서 걱정이 된다"면서 네이버에 강력한 제재 조치를 부탁했다. 

 

그는 또 "표현의 자유가 보장돼 있지만, 다른 사람의 삶을 망가뜨리고 협박하는 글의 내용이 버젓이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건 명백한 범죄"라며 "법적인 추가 조치로 사전에 방지하는 법이 꼭 필요하고 고소, 고발이 없더라도 반드시 처벌을 해야 한다"면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요구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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