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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함께" 김정은, 코로나 생이별 남편과 꿀 뚝뚝 카톡

2020-09-05 16:4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정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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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코로나19로 생이별한 남편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정은은 현재 한국에서 드라마 촬영을 하느라 홍콩에 있는 남편과 떨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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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코로나19로 생이별한 남편과의 카톡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김정은은 지난 9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Anniversary. 같이 못 있지만 마음만은 함께. 코로나19 생이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김정은과 남편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남편이 보내온 장문의 카톡 메시지도 공개했다. 

김정은 남편은 "11년 전 오늘, 한 남자는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다른 사람과는 달랐다. 정말 따뜻하고 배려심이 넘쳤다. 11년 후 그날도 그 남자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고, 남은 인생 전부 그녀를 사랑할 것이다. 그는 매일 밤 울려고 할 정도로 그녀가 너무 보고 싶다"며 드라마 촬영 때문에 생이별 중인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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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남편은? 외국계 금융회사 다니는 재미교포 

김정은은 지난 2016년 4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옥 레스토랑에서 스몰웨딩을 올렸다. 김정은의 남편은 동갑내기 재미교포로, 이들은 3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정은의 남편은 현재 외국계 금융투자사 펀드매니저로 근무 중이다. 그는 부모가 백화점을 소유했을 만큼 엄청난 재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결혼 후 남편을 따라 홍콩에 거주한 김정은은 현재 한국에서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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