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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퀸' 백지영, 최고 수입 올린 효자곡은?

2020-09-05 09:49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 :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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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퀸' 백지영이 자신이 부른 OST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거둔 효자곡을 꼽았다.
백지영이 가장 많은 수입은 거둔 OST로 ‘그 여자’와 ‘잊지 말아요’를 꼽았다.
 

9월 4일  ‘The OST’ 특집으로 꾸며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가수 백지영과 린이 출연했다.
 
유희열은 “KBS 시청자주간을 맞이하여 2010년부터 2020년까지 지난 10년 동안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았던 드라마 OST를 한 자리에 모았다. 딱 10곡만 엄선했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 ‘그 여자’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백지영은 OST로 얻은 수입을 묻자 백지영은 “제가 활동해서 부른 노래 말고 ‘그 여자’와 ‘잊지 말아요’(드라마 ‘아이리스’)가 비슷했다. 그때 많이 모아놨어야 하는데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백지영은 ‘시크릿 가든’ OST를 부른 이유에 대해 “시놉시스도 좋았지만 하지원 씨 때문에 했다. 그 배우가 정말 좋아서 했다”면서도 ”근데 드라마를 보다 보니까 현빈 씨가 장난 아니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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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마이 데스티니' 13개국 1등
린은 이날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주제곡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를 열창했다.
 
린은 “이 노래로 백상예술대상 OST 부분을 수상했다“면서 “해외 공연도 많이 다녔는데 당시 국빈 대접을 받았다. 13개국에서 1등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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