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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박은영 "코로나19 이후 키스 안 해"…박효신 닮은 남편 김형우 최초 공개

2020-09-02 11:2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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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아내의 맛'에서 3살 연하 CEO 남편 김형우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형우의 외모를 본 박명수는 "박효신 닮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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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 아나운서 박은영이 박효신을 닮은 3살 연하 남편 김형우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9월 1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박은영은 남편에게 해독주스를 마시게 하며 엄마 같은 아내로 내조했다. 

 

박은영 남편 김형우는 스타트업 CEO로, 박명수는 훈남 외모인 김형우를 보고 "박효신 닮았다"면서 감탄했다. 김형우는 박은영에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박은영의 관심을 구걸하며 대형견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박은영은 일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던 중 스태프들과 김형우의 뒷담화를 했다. "남편이 잘 안 치운다. 치워져 있는 걸 당연하게 안다. 남편이 깔끔하긴 한데, 자기 몸에만 깔끔하다"며 "집안에서도 자기 컵만 쓴다. 코로나19 이후 키스도 안 했다"고 고백했다. 

 

박은영은 또 "연애할 때도 키스를 안 좋아했다. 뽀뽀는 좋아하는데 키스는 안 하더라"라며 "숟가락도 같이 안 쓴다"고 폭로했다. 

 

KBS에서 퇴사한 이유도 공개했다. 박은영은 "10년 동안 새벽 출근을 했다. 작년에 결혼 준비까지 하느라 병이 났다"며 "임신 준비를 하려면 건강을 챙겨야겠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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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남편 김형우, 진정한 '영 앤 리치' 

박은영의 남편인 김형우는 누적 투자 유치액만 무려 100억여 원에 달하는 금융 사업가이자 스타트업 기업 대표로서, 진정한 '영 앤 리치'임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김형우 대표는 모바일 환전 서비스 트래블 월렛을 운영하는 '모바일퉁'으로, 삼성자산운용 등에서 8년 이상 외환 운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박은영과 김형우 대표는 윤지영 아나운서의 소개팅을 통해 결혼에 골인했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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