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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안티 고발 연기 이유? "김호중 신곡 발표에 피해줄까 봐"

2020-08-31 16:3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권영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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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이 김호중 안티글 작성자를 112에 신고했고,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지만, 이를 연기하기로 해 관심이 쏠린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김호중의 신곡 발표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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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수호천사를 자처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상담심리학과 교수 백광 권영찬 교수가 김호중의 안티글 작성자 고발을 연기했다. 

 

권영찬 교수는 8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기는 김호중 님 팬들을 위한 행복 무료 상담소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권영찬은 김호중 안티글 작성자를 고발하려 했다가 미루게 됐다며 "이슈가 신곡 앨범으로 가야 하는데, 저한테 올까 봐서다"라고 말했다. 그는 "김호중 님과 김호중 소속사 측, 파파로티 팬들에게 피해를 주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봐 (연기했다)"고 강조했다.

 

권영찬은 김호중 안티 팬카페에서 김호중과 관련한 자신의 행동을 두고 '노이즈 마케팅'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선 "노이즈 마케팅이면 돈을 받아야지. 돈 안 받는다. 웬만한 연예인들도 상담소 가라 그런다. 긴급하고 돈 없고, 자살 이슈 있는 연예인만 도와준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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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김호중 살해 협박 전 매니저 친인척 112에 2차 신고 

권영찬은 지난 8월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행복TV'를 통해 "오늘 오전 경찰에 (A씨의 친인척에 대한) 2차 신고를 접수했다. 서울중앙지검에 곧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김호중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에 김호중의 눈 부위를 도려내고 욕설과 함께 올려놓은 사진과, 김호중의 얼굴이 프린팅된 CD를 망치로 가격한 사진 등을 김호중 팬들로부터 제보받고 충격에 휩싸였다"며 "다시 한 번 112에 신고해서 서울시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와 서초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와 통화를 했다. 위와 같은 행위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다른 사람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은 정보통신망법상 명백하게 불안 조성 협박죄와 명예훼손, 모욕죄 등이 성립된다"면서 두 번째 신고를 한 이유를 덧붙였다.


권영찬은 지난 8월 23일에도 김호중의 안티카페에 협박성 글을 올린 김호중 전 매니저 K씨의 친인척을 112에 신고한 바 있다. 그런 권영찬의 행위를 두고 김호중과의 관계에 관심이 쏠렸지만, 권영찬은 하루 뒤 자신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난 김호중과 얼굴도 모르는 사이다. 친형제도 아니다. 하지만 (김호중에게 나는) 31년차 연예인 선배일 것이다. 그런 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후배들을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스타들의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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