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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국, 루게릭 투병 중 별세…'허준'·'대장금' 배우 비보

2020-08-30 17: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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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채 탤런트 출신 배우 신국이 루게릭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허준' '대장금' 등 이병훈 PD의 사극에 많이 출연하며 '이병훈 감초 배우'로 정평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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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국이 지난 8월 29일 오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신국은 루게릭병으로 4~5년간 투병을 해왔으며, 최근 폐렴 증상이 재발하면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8월 31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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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 MBC 공채 탤런트…이병훈 PD 감초 배우 

1947년생인 신국은 서울예술대학 재학 시절부터 연극 무대에 올랐다. 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MBC 간판 드라마에 출연했다. 대표작은 '전원일기' '제1공화국' '허준' '상도' '대장금' '서동요' '이산' '동이' '마의' '옥중화'다. 유작은 '옥중화'다. 이처럼 이병훈 PD의 사극에 많이 출연하며 '이병훈 PD의 감초 배우'로 주목받았다. 

신국은 전북예술신학교 교수와 명지대학교 강사로 강단에서 연기를 가르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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