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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시댁 유전자에 완패"…딸 외모 악플 심경

2020-08-28 11:3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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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딸이 자신을 하나도 안닮았다며 '시댁 유전자에 완패했다'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딸의 외모에 악플이 달리자 은퇴까지 고려했던 사실도 털어놨다.

배우 김희선이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8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김희선은 올해 12살이 된 딸 연아 양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태균이 "태어났는데 엄마가 김희선인 느낌은 어떤 걸까?"라고 묻자 김희선은 "전혀 상관 없다. 엄마는 엄마다"라면서 "그냥 오로지 BTS다. 저도 제가 잘 나온 사진 주는거 보다 정국씨 사진 선물받는 게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이 이어 "딸에게 엄마 얼굴이 많이 있지요?"라고 묻자 김희선은 "갑자기 정적이"라며 폭소했다. 김희선은 "제 얼굴이 없다. 절 전혀 닮지 않았다. 시댁 쪽 유전자가 너무 강하다. 제 유전자가 아주 패배를 당했다"면서 "또 완패 당할까봐 하나로 그치려고 한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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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사진 공개 후회…악플에 은퇴 고민"

김희선은 과거 인터뷰에서 딸 사진을 공개했다 후회한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순수한 마음에 딸 사진을 공개했다가 '못생겼다'는 악플을 보고 후회했다. 내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딸까지 욕을 먹어야 한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을 정도였다"고 심경을 전했다.


김희선은 이어 "연예계에 몸담고 있는 것이 아이에게 상처만 주는 게 아닐까 해서 은퇴를 고민하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희선은 오늘(28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스타들의 다양한 모습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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