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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사내연애 조언 "꼭 해야 돼요? 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짬, 비추"

2020-08-26 18:4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연애의 참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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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사내연애 조언을 구하는 고민녀에게 "꼭 해야 하느냐"며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추천하지 않는다 했다. 한혜진의 솔직함에 사내연애의 상대였던 전현무가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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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사내연애를 '비추(추천 안 한다)'했다. 

 

지난 8월 25일 방송된 '연애의 참견 시즌3'에는 배우 고준희가 스페셜MC로 참석한 가운데, 사내 연애를 고민하는 의뢰인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고민녀는 "직장 상사가 실수로 메시지를 여러 차례 보내더니 일주일째 연락이 없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이 먼저 메시지를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 조언을 구했다. 

 

주우재는 "나 같으면 안 보낸다. 마음이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은데 용기가 없는 남자는 별로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고준희와 김숙은 "실수가 아니라 남자 여우다. 이런 식으로 몇 번 연락을 해보고 걸리면 잡는 것이고 아니면 마는 것이다"라며 "언제 밥 먹으러 갈지 먼저 보내보라"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남자가 간 보고 있는 것 같다. 먼저 연락하지 마시라"라고 만류했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사내연애 꼭 해야 되냐. 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짬 아니겠나"라며 "사내연애는 비추한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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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전현무와 '나혼자 산다' 사내연애→결별→하차 

한혜진은 전현무와 '나혼자 산다'를 통해 일종의 '사내연애'를 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의 열애는 지난 2017년 2월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타의에 의해 인정하게 됐다. 

 

그러나 이후 결별설과 결혼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2019년 3월 결국 결별을 공식 발표하고 '나혼자 산다'에 동반 하차했다. 전현무는 지난해부터 KBS 전 아나운서 이혜성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혜진은 '나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화사와 '여은파'를 결성, 다시금 활발한 활동 중이다. 

 

<여성조선>엄혜원 기자의 유튜브 채널 <에디터 엄몬드>에서 '일상 탈출 버킷 체험기' 생생 영상을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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