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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가 아빠 겨털 좀 깎으라고.." 잔소리 폭소

2020-08-22 16:4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명수 팬페이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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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딸 민서의 잔소리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남성의 민소매 차림과 겨드랑이 털 제모에 대한 이야기였다. 민서 양의 외모 걱정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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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명수가 딸 민서의 잔소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8월 22일 방송된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모델 정혁, 성우 김보민(쓰복만)이 출연한 가운데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 코너로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남자인데 여름엔 반바지, 반팔 티셔츠만 입어서 재미가 없다. 민소매를 입기엔 여자들이 '극혐'할 것 같아 걱정이다. 패션 팁 좀 주면 안 되느냐"는 사연을 보냈다. 

 

김보민은 "남자들이 민소매를 입어도 상관없다. 겨드랑이 털은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지 않나. 당연한 거라 괜찮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진짜 매생이 봐도 상관없냐. 난 집에 있으면 민서가 내 겨드랑이 털을 보고 제발 좀 깎으라고 한다. 직접 깎아주려 한 적도 있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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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빠 얼굴 나오고 있는 민서 걱정" 

이날 박명수는 자신을 점점 닮아가는 민서의 외모를 걱정했다. 한 청취자는 o형인 줄 알고 살았는데 A형으로 나와 부모님까지 혈액형 검사를 다시 했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김보민은 "저희 세 가족은 너무 닮아서 친척 분들께서 스누피 같다고 하신다"고 했고, 박명수는 "저희 민서도 걱정이다. 조금씩 아빠 얼굴이 나오고 있다"고 공감했다. 김보민이 "사진으로 봤었는데 귀엽고 예뻤다"고 하자 박명수는 "우리 아이의 문제는 보건당국과 수술 협회에서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다. 민서 파이팅"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서는 올해 한국무용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박명수는 지난 2018년 딸 민서가 한국무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유튜브 박명수 팬페이지 채널에는 '2020년 박명수 딸 민서'라는 영상이 게재됐고, 민서는 넓은 무대를 휘저으며 연예인 아빠의 끼와 춤 선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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