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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하유비 "남편, 어린 여직원과 술먹고 놀아…이혼 사유"

2020-08-21 12:05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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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하유비가 남편이 어린 여직원과 술먹고 논다며 '이혼'을 언급했다.

'미스트롯' 하유비가 부부 위기를 공개적으로 알렸다.


채널A와 SKY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속터뷰 코너에는 TV조선 '미스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하유비가 출연한다.

 

남편 김동헌 씨와 모습을 드러낸 하유비는 "제가 폭발한 이유가 당연히 있다. 어린 여자 직원들이랑 술 먹고 놀고... 이혼 사유다"라고 남편을 저격했다. 이에 남편은 동공지진을 일으켰고 MC 이용진은 남편을 향해 "나쁜 행동이다"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남편 쪽에서도 "유부녀가 아침 9시까지 연락이 안 되면, 무단 외박이라고"라고 맞받아쳤다.

하유비는 "유부녀가 여기서 왜 나와?"라며 황당했고, 마침내 지친 듯한 표정으로 "절대 결혼하지 마라"라고 말하며 남편과의 심각한 위기를 예고했다.

 

하유비의 속터뷰는 8월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하유비 남편 누구?

하유비는 20살 때부터 피팅모델로 일하며 경제활동을 했다. 이후 남편과 결혼하고 출산을 하면서 전업주부로 전향했다. 하유비의 남편은 헤어숍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하유비는 올해 초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몸매를 두 갖춘  마미부 참가자로 눈길을 끌었으며, 최종 순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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