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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임영웅 향한 러브콜 "함께 음악 작업 하고 파, 곡 만들어놨다"

2020-08-19 14:1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안예은 인스타그램,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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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계속해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임영웅과 함께 작업하고 싶으며, 곡도 이미 만들었다면서 자신을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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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트로트 스타 임영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안예은은 지난 8월 18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 라디오 '뮤직엑세스'에 게스트로 출연, 신곡 '능소화' 소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플레이리스트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그녀는 특히 "임영웅 님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 싶다"며 임영웅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안예은은 이날 자신의 억대 연봉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부장님 연봉이라더라. 내가 29살이다. 일단은 집안의 기둥을 일으켜 세웠다. 돈을 쌓아놓고 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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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은 "임영웅 곡 써놨다..제목은 '윤무'" 

안예은은 지난 8월 17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도 임영웅에게 "정말 응원하고 있다. 곡을 써놨다. 결승을 보고 한바탕 울고 써놓은 게 있다. 전달은 못했다. 제목은 '윤무'다. 왈츠를 한국어로 하면 윤무라더라"며 "'미스터트롯' 방송을 보며 임영웅이 클라이맥스 없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더라. 그래서 말하듯 하는 구절을 많이 만들었다"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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