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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재미교포 금융맨 남편과 럭셔리 홍콩살이…"두 집 살림하는 여자"

2020-08-18 15:4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오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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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의 홍콩살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지은의 남편은 재미교포 금융맨으로, 오지은은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두 집 살림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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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이 재미교포 금융맨 남편과 즐기는 럭셔리한 홍콩살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지은은 지난 8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 내내 비 오다 그쳐서 산책하는 중. 홍콩살이. 두 집 살림하는 여자"라며 홍콩살이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하버시티에서 산책하고 맛집을 다니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또 지난 8월 17일엔 "오늘 새벽 빅토리아 하버뷰. 바다가 둘러있어 그래도 답답하지 않네. 새로운 시작. 새로운 둥지. 홍콩살이. 홍콩라이프"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산책 중인 오지은의 모습이 담겼다. 

오지은의 홍콩살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콩 물가 비싼데, 부럽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두 집 살림 힘들 텐데, 파이팅" "럭셔리 해외 삶,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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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남편은 누구? 4세 연상 금융맨 

오지은의 남편은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세 연상의 재미교포다. 오지은의 '결혼 공포증'을 없애준 남편이다. 오지은 부부는 2년여 동안 교제 끝 2017년 결혼했다. 

오지은의 남편에 대한 일화는 지난해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됐다. 오지은은 "최근 시어머니가 음식을 주러 오셨을 때 남편이 주차장에서 음식만 받아 오겠다고 하더라. '사적인 공간이 침해될 수 있다'는 이유였다"고 해 며느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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