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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스타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성년자와 음주·호텔 투숙→활동 중단

2020-08-18 14:18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야마시타 토모히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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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술자리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연예 활동을 중단한다.

일본 가수 겸 배우 야마시타 토코히사가 미성년자와 음주한 뒤 호텔에 투숙해 논란을 빚었다.

 

소속사 쟈니스 측은 지난 17일 미성년자와 술자리를 한 야마시타 토모히사에 일정 기간 동안 연예 활동 자제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또 술자리에 동석한 캇툰 멤버 카메나시 카즈야에게 엄중주의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쟈니스는 "코로나19로 거리 두기가 이뤄지는 가운데 이런 보도가 나와서 대단히 죄송하다. 팬들과 관계자들께 심려와 폐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라고며 "자신이 놓인 입장에 대한 자각과 책임이 결여된 행동이었다. 따라서 야마시타는 일정기간 연예 활동을 자숙하는 것으로 하고 카메나시에게는 엄중 주의 후 서면에 의한 반성을 촉구할 것"이라고 공식 사과했다.

 

다만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미성년자 여성과 호텔에 투숙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카메나시 카즈야가 7월 30일 도쿄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셨고, 이 자리에 10대 미성년자 모델 A씨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A씨와 호텔에 투숙해 8시간 정도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 쟈니스 측은 "해당 음식점에서 연령을 확인한 뒤 두 사람을 성인으로 소개했다. 미성년자라는 인식을 하지 못했고 음주 여부도 특별히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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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시타 토모히사 누구?

야마시타 토모히사는 '야마삐'라는 애칭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의 톱스타다. 2003년부터 뉴스 멤버로 활동하다 2011년 팀을 탈퇴, 솔로로 활동해왔다. '프로포즈 대작전' '코드블루'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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