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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韓 대표 미인 클라쓰…40대 중반이라 믿기 힘든 방부제 미모

2020-08-16 23: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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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40대 중반의 나이라고 믿기 힘든 피부와 이목구비인 것. 김희선은 오는 8월 말 10살 연하 주원과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하는 드라마 '앨리스'의 방송을 앞두고 '열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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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인의 셀카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웠던 태양. 반갑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엔 차에 있는 김희선의 셀카가 담겼다. 흰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김희선은 입술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있다. 40대 중반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김희선은 오는 8월 28일 방송되는 드라마 '앨리스'에서 1인2역을 맡아 10살 연하 주원과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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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90년대 대표 미녀 톱 배우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난 김희선은 1992년 혜성여자고등학교 재학 당시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잡지 모델로 데뷔,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0대 후반인 1993년 '인기가요' 최연소 MC로 발탁됐다. 

 

배우로 데뷔한 작품은 1993년 청소년 드라마 '공룡선생'이다. 이를 통해 1990년대를 주름잡은 미녀 톱 배우로 성장했다. 김태희가 출연하는 작품 모두 성공을 거뒀다. 2007년 10월 사업가 박주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2009년 딸 연아 양을 낳고 육아에 전념했다.

 

2012년 8월 '신의'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으나 성적은 좋지 않았다. 제2의 전성기를 안겨준 작품은 2017년 방송된 '품위있는 그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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