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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동원, 남승민 운전면허 시험 응원? "합격 못하면 창피해"

2020-08-12 13:3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아내의 맛' '컬투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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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남승민의 운전면허 시험을 응원하며 "합격 못하면 창피해"라고 놀리기도 했다. 남승민은 아슬아슬하게 합격했고, 정동원은 매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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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 남승민을 응원했다. 

 

지난 8월 11일 오후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남승민이 운전면허 시험을 보는 장소에 나타난 정동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원은 시험을 앞둔 남승민에게 "내가 떨리냐 왜"라며 긴장감을 드러내며 "잘하세요~"라고 응원했다. 

 

남승민은 "'미스터트롯' 경연하는 것보다 더 떨린다"고 털어놨다. 이때 시험장에서는 한 응시자가 탈락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모습을 보며 정동원은 "형이 이제 저렇게 될 거야~" "진짜 합격 못하면 창피한 거야. 필기만 잘하면 뭐하냐. 실제 주행을 잘해야지"라고 놀렸다. 남승민은 "알던 것도 너 때문에 다 잊겠다"고 티격태격했다.

 

이날 남승민은 5점을 남긴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합격했다. "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라는 안내 방송에 그는 환호했고, 정동원 역시 "축하해. 치킨 사줄게. 7번 국도 가자"라고 진심으로 기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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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첫 트로트, 정동원·홍잠언 선배와 어깨 나란히 하고 싶어" 

천명훈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 소감으로 정동원과 홍잠언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1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김수찬과 함께 출연한 그는 "지금 너무 긴장되고 떨린다. 10년 만의 솔로이고 트로트도 첫 도전이고, 첫 무대에 생방송이기 때문에 지금 미칠 것 같다"고 말했다. 

 

천명훈은 "트로트 선배들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라며 "정동원 선배, 홍잠언 선배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천명훈이 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프린수찬 김수찬의 라디오 출근길을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채널로 바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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