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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방문한 정미애의 '으리으리' 복층 집... 세 남매 이어 넷째 임신

2020-08-10 13:31

글 : 신나라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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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째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다둥이맘' 정미애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특히 복층 구조의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 영기, 안성훈이 넷째 임신 중인 정미애의 집을 찾았다. 8월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세 남매로 북적이는 정미애의 집이 공개됐다.

 

집 안에 들어서자마자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널찍한 현관이 눈길을 끌었다. 다둥이네답게 현관부터 유모차가 줄지어 있었고, 집안에는 아이들 장난감이 잘 정돈돼 있는 거실과 그 옆으로 거실만큼이나 큰 아늑한 분위기의 주방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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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은 "누나 여기 2층도 있느냐"며 천장을 가리켰다. 정미애는 "2층이 우리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고 앞장 섰고, 트로트 3인방은 줄지어 2층 구경에 나섰다. 2층에는 아이들의 놀이방으로 꾸며졌다. 특히 연결된 테라스에는 아이들용 풀장을 꾸며놔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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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남편과 사이 안 좋은데 임신?

정미애는 슬하에 13살 아들, 5세 아들, 3세 딸을 두고 있다. 그리고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정미애는 "5개월 됐다"고 알렸고, 이를 들은 안성훈은 "육아가 힘들지 않느냐"고 걱정했다. 정미애는 "애들 많으면 힘들긴 힘들지. 그래도 사랑이라는 큰 힘이 있지 않느냐"고 미소를 지었다.

영기는 "남편이랑 사이 안 좋은 척 하면서 넷째를 임신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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