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살림남2' 노지훈, 돌아가신 아버지 향한 그리움 "매일매일 그리워" 눈물

2020-08-09 18:3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살림남2' 화면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노지훈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는 "아들이 태어난 후 아버지가 매일매일 그립다"라고 털어놨다.

salimnam.jpg

'살림남' 노지훈이 어릴적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지난 8월 8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조부모 제사를 지내는 노지훈, 이은혜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노지훈과 큰누나는 부모님을 여읜 후 제사를 지냈던 과거를 회상했다. 노지훈은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2년간 암투병 후 돌아가셨다. 어머니도 열흘 후 돌아가셨다"며 "이후 삼남매가 제사를 지냈다. 그땐 누군가가 다 해주는 줄 알았다"면서 큰누나에게 미안함을 고백했다.  

이후 노지훈의 가족들이 모였고, 제사상을 차린 이은혜를 칭찬했다. 노지훈은 "부모님이 안 계셔서 좋은 일이 있을 때 쉽게 표현할 수 없었다"며 "그런데 결혼 후 같이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생겨서 좋다. 아들이 태어난 후 아버지가 매일매일 그립다. 한 번은 너무 그리워서 납골당을 찾아갔다"면서 눈물을 쏟았다.

noji.jpg

노지훈, 전직 축구선수 출신 가수→아내와 속도위반 결혼→'미스터트롯'으로 제1의 전성기 

노지훈은 전직 축구선수 출신으로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더 넥스트 빅 씽(The Next Big Thing)'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지만, 반응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다시금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내의 맛' 출연으로 이어졌고, 아내, 아들과 함께하는 생활을 공유했다. '살림남2'에 최근 합류하며 제1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노지훈의 아내 이은혜는 2016년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맥심 K-모델 어워즈 레이싱 모델상을 비롯해 다수의 모델상을 받은 현직 레이싱 모델이다. 노지훈과 이은혜는 6년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임신 7주차에 유튜브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