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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세' 영탁 "치킨에 게임 광고까지 들어와…임영웅만큼은 안 돼"

2020-08-09 15:4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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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바쁜 근황을 공개하며 치킨에 게임 광고까지 들어왔다면서 많은 사랑에 감사해했다. 많은 광고를 찍고 있지만, 그래도 임영웅보다는 적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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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하루하루가 꿈속에 사는 것 같다"며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8월 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한 영탁은 "한주 동안 재미있는 일이 있었냐"란 최일구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최일구와 박슬기가 "최근 치킨 CF도 찍었다더라" "아직 안 찍은 광고를 이야기하는 게 더 빠르겠다"며 '광고 대세' 영탁의 활약을 언급하며 광고 개수를 궁금해 하자 영탁은 "현재 게임 광고도 들어왔다"면서 "그래도 영웅이 만큼은 안 된다"라고 겸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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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지하철 탑승 인증샷 "아무도 못 알아봐" 

영탁은 이 방송에서 지하철 탑승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차가 너무 막히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지각을 하게 됐다. 내비게이션에 찍히는 도착 시간이 계속 늘어나는 것을 보는데 너무 초조하더라"라며 "그래서 지하철을 탔다"고 말했다. 

최일구와 박슬기는 "영탁 씨 때문에 지하철이 마비된 것 아니냐"고 궁금해했고, 영탁은 "모자와 마스크를 써서 아무도 못 알아보시더라"라며 "길거리에서 이촌역 가는 방향을 세 분께 여쭤봤다. 아날로그 방식으로 물어물어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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