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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김연자, 임영웅에 "섭섭하다"…임영웅 결국 눈물

2020-08-08 15:3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히든싱어6'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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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가 예측에서 틀린 임영웅에게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모창능력자의 사연에 눈물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연자는 '히든싱어6' 1회에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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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연자가 예측에 실패한 임영웅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모창능력자의 사연에 결국 눈물을 보였다. 

지난 8월 7일 방송된 '히든싱어6'에서는 김연자가 원조 가수로 나선 가운데,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이찬원이 연예인 패널로 참석했다. 임영웅은 1라운드 '수은등' 때부터 자신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이찬원은 김연자 찾기에 자신감을 드러냈고, 이찬원의 예상은 적중했다. 

총 6표를 받은 김연자는 얄미운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으며 "영웅아 어딜 보냐. 얼마전 같이 노래도 부르지 않았냐. 섭섭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연자는 최종우승을 거머쥐며 '명불허전 김연자'임을 입증했다. 임영웅은 폐쇄 공포증 때문에 직접 통을 제작해 모창 연습을 했다는 모창능력자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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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6' 김연자 편 시청률 8.3% 기록 

'히든싱어6'가 첫 회인 김연자 편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8월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히든싱어' 김연자 편의 시청률은 8.3%(유료 가구 기준)였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미 이찬원을 비롯해 신봉선, 송은이, 문세윤이 함께했다. 김연자는 '10분 내로'를 부르는 2라운드에서 5명 중 4위를 차지해 탈락 위기에 처했으나 마지막 4라운드에서 모창능력자를 누르고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임영웅은 "선생님께서 긴장하시는 모습을 오늘 처음 봤다"고 했고, 이찬원은 "시즌6의 시작을 김연자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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