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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히든싱어' 백지영 편 방청객이었다"…7년 전 풋풋 증거영상

2020-08-07 09:4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JTBC,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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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히든싱어' 백지영 편의 방청객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7년 전 풋풋한 증거 영상에 전현무는 할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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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히든싱어'와의 인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8월 7일 방송되는 '히든싱어6' 1회에는 '미스터트롯'이 낳은 스타 임영웅과 이찬원이 연예인 패널로 나선다. 이들은 최근 녹화에서 쿵짝을 맞춰 김연자의 히트곡 '천하장사'를 개사하기도 하고, '10분 내로'를 소정을 나눠 부르는 등 센스 넘치는 축하송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임영웅은 "제가 사실 '히든싱어'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해 주목을 받았다. MC 전현무는 "저는 오늘 처음 뵙는데?"라고 의아해했지만, 곧 증거 영상이 공개됐다. 

 

가수 데뷔 전인 7년 전 임영웅은 '히든싱어' 시즌1 백지영 편에서 25번 번호표를 단 방청객으로 등장했고, 당시 전현무가 선보인 '내 귀에 캔디' 무대에 '물개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전현무는 "일반인 방청객에서 연예인 패널이 되셨고, 언젠간 원조가수도 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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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 '김연자 찾기' 티격태격…자신감 뿜뿜 

이날 임영웅과 이찬원은 '진짜 김연자 찾기'에서 의견이 엇갈리며 서로 자신의 말이 맞다고 티격태격하는 '브로맨스 케미'도 선보였다. 이찬원은 특유의 '찬또위키'다운 능력으로 김연자의 일본 활동부터 '아모르파티' 역주행 과정까지 줄줄 읊어 매순간 수려한 말솜씨를 자랑했다. 

 

또 그는 "트로트 가수가 '히든싱어'에 나왔을 때는 매 라운드에서 단 한 번도 제가 틀린 적이 없다. 그리고 저랑 영웅 형님은 김연자 선생님의 '아모르파티'를 최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들었던 사람이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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