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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형 나이라고?" 이찬원, 신체 나이 50대 진단에 '찐 충격'

2020-08-06 09: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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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찬원이 신체 나이가 50대라는 진단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내가 민호 형 나이라고?"라며 패닉 상태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는 근육 노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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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의 20대 이찬원의 신체 나이가 50대라는 진단이 나왔다. 이찬원은 진짜로 충격을 받았다. 

 

지난 8얼 5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는 보디 마스터 김무열과 함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트롯맨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열은 이찬원에 대해 "기초 체력이 부족하다. 지금 장기들이 노화된 상태다"면서 "위와 장이 안 좋아서 혈색도 탁하고, 코어 근육이 약해서 독소가 쌓이고 계속 더부룩하고 가스가 찬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나이는 제일 어린데 기력은 제일 떨어진다. 관리가 필요하다"며 "실제 나이는 20대, 신체 나이는 50대다"라고 했다. 이찬원은 "내 몸이 (장)민호 형 나이라고?"라고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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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장민호는 근육 노화 진단 

F4가 인정한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인 44세 장민호는 이날 근육 노화 진단을 받았다. 그는 몸 전체 교정을 통해 근육 회춘을 맞이했다. 신체 나이 최고령자인 이찬원은 배 마사지로 떨어졌던 위와 장의 기능을 향상시켰고, 약해진 코어 근육 강화법까지 배우는 등 마사지 수업을 받았다. 

 

이날 '뽕숭아학당'은 13.5%(닐슨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상승, 13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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