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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장가가' 재촉에 "정동원이 제일 먼저 장가갈 것 같다"

2020-08-04 13:37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마이웨이' '사랑의 콜센타' '미스터트롯'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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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장가가라는 재촉에 조카같은 정동원이 제일 먼저 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위기(?)를 모면했다. 장민호는 올해 44살로 트롯 TOP7 중 맏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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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김영옥의 결혼 채근에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8월 3일 방송된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영옥의 영웅시대가 펼쳐졌다. 임영웅의 '찐팬'인 김영옥은 '사랑의 콜센타' 촬영장을 찾아가 임영웅과 TOP5(김호중 제외)를 만났다. 장민호가 "너무 고우세요"라고 인사하자 김영옥은 쑥스러워하며 "얼른 장가가"라고 말했다. 

장민호가 "다같이 한 번에 가려고요"라고 하자 김영옥은 "여기는 좀 여유 있어. 저기(영탁)는 좀 덜 여유 있고. 동원이가 먼저 가면 되겠어?"라고 재촉했다. 장민호는 "동원이가 제일 먼저 가지 않을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옥은 임영웅을 보며 "16살짜리가 청혼한 건 어쩔 거야"고 말했고, 임영웅은 "그것까지 보셨냐"면서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16살 팬에게 청혼과 사랑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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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에게 장민호는 "친구 같은 삼촌" 

정동원에게 장민호가 갖는 의미는 '친구 같은 삼촌'이다. 정동원은 과거 '아내의 맛'에 출연, "트롯 형들은 어떤 느낌이냐"는 임도형의 질문을 받고 장민호에 대해 "민호 삼촌은 딱 30살 차이가 난다"며 "나이 차이는 제일 많이 나지만 친구 같다"고 말했다. 

임영웅에 대해선 "영웅이 형은 가족처럼 날 잘 챙겨주는 형"이라고 말한 그는 영탁에 대해선 "선생님 같이 뭐든 잘 가르쳐주고 잘 챙겨주는 재미있고 괜찮은 삼촌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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