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동거 가능성도 크다" 송혜교X현빈, 중국발 황당 재교제설…상처만 남겼다

2020-08-01 16:44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9년 전 결별한 송혜교 현빈이 중국발 황당한 재교제설에 휩싸였다. 중국 언론은 이들이 동거할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교제설에 힘을 실었지만, 양측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는 입장이다.

sase.jpg

배우 송혜교와 현빈이 중국발 재교제설에 휩싸였다. 지난 7월 31일 중국 포털사이트 왕이 연애채널 등은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한밤중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며 "두 사람의 재교제설에 확실한 근거가 하나 더 생겼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매체가 보도한 사진엔 어두운 산책로에 두 명의 모습이 먼 거리에서 찍혀 누군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네티즌은 "송혜교와 현빈의 데이트 영상"이라며 SNS에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같은 재교제설에 송혜교와 현빈 양측은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결별한 지 9년이 지난 옛 연인들의 재교제설은 양측에 상처만 남겼다. 


sase2.jpg

송혜교X현빈, '그사세' 연인으로 발전→2년 교제 후 결별 

송혜교와 현빈은 지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호흡하며 가까워졌다. 2009년 공개 연인이 된 이들은 약 2년 뒤인 2011년 결별 사실을 알렸다. 

송혜교는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송중기와 2017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호흡한 손예진과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했다. 현재 영화 '교섭' 촬영차 요르단에 체류 중이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