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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영탁 뜬 추어탕 가게, 손님들 '꿈이냐 생시냐' 난리

2020-07-31 12: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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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추어탕 가게에 등장하자, 가게 안이 술렁였다. 대세 영탁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반응이다. 

 

지난 7월 30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13년 차를 맞은 그렉의 일상이 그려졌다. 영탁과 그렉은 7년 차 동갑내기 친구로, 영탁은 그렉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튜디오까지 출연했다. 

 

애국가 녹음을 마친 영탁과 그렉은 보양식으로 추어탕을 먹으러 갔다. 영탁의 등장에 가게 안에서 식사를 하던 손님들은 '꿈이냐 생시냐'는 표정으로 영탁의 동선을 시선으로 따라갔다. 영탁은 '막걸리 한 잔'을 불러달라는 요청에 곧바로 불러주는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음식을 갖다준 직원은 영탁에게 "잘생겼어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런 영탁을 보며 그렉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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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과거 회상 "단돈 70만 원 들고 상경" 

영탁은 추어탕을 먹으며 과거를 회상했다. "단돈 7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왔다. 그렉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수를 반 포기한 상태였다"며 "노래 강사를 하면서 돈을 벌었다. 일단 살아야 하니까. 꿈을 위해 조금씩 저축했는데 아버지가 쓰러지시면서 수술비로 다 나갔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처음으로 전셋집을 알아보게 됐다. 내 평생 '전셋집에서 살아볼 수 있을까' 했는데"라며 이사가면 놀러오라며 그렉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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