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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무성의 SNS 광고→네티즌 뭇매

2020-07-30 18:1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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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이 무성의 SNS 광고로 네티즌으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그런가 하면 코로나19 선행으로는 칭찬 물결도 일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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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아내이자 팔로워 10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문정원이 무성의 SNS 광고로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7월 2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다홍색 샌들로 포인트를 줬다. 

 

문정원은 이와 함께 "(광고) 엄마 퇴근한다. 서언이 꿈 얘기 들어봐야지"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글 앞에 적힌 '광고'라는 문구에 눈길이 쏠린다. 그간 문정원은 게시물을 올릴 때 광고 표시를 한 바 없어 비난을 받고 있는 것. 최근 강민경, 한혜연 등이 유튜브 광고 표기로 논란을 빚었기 때문이다. 

 

문정원은 광고 표시 후 무성의한 정보 공유라는 지적을 받았다. 일부 네티즌은 "광고인데 제품 설명도 없고, 무성의하다" "정보를 공유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문정원은 착용 브랜드의 계정을 태그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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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행엔 칭찬도 

그런가 하면 문정원은 방송인 김숙과 함께 취약계층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해 취약계층 약 1700명을 지원한 사실이 7월 30일 처음 알려졌다. 

 

그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밀알복지재단에 후원금을 쾌척했고, 이 후원금으로 대구, 경북지역 중증 장애인 시설 방역 지원, 방호복 및 마스크 등 위생용품과 비상식량이 700여 명에게 지원될 수 있었다. 

문정원의 선행엔 "멋진 행보"라며 칭찬 물결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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