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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아나‧김대헌 부사장 열애.. 잇단 재벌과 아나운서 결혼, 누가 있나?

2020-07-28 14:24

글 : 장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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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대헌 호반건설 기획부문 부사장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아나운서와 재벌의 만남이 알려지면서 재벌가와 부부의 연을 맺은 아나운서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SBS 김민형 아나운서가 호반건설 김대헌 부사장과 결혼 전제로 열애중이다. 지난 727일 한국경제TV는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SBS김민형 아나운서 본인 확인 결과 좋은 감정으로 신중하게 만나고 있다아직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민형 아나 “아직 결혼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1993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그는 2016MBC에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8년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 다시 아나운서 시험을 준비해 2018년부터 SBS 공채에 합격, 뉴스>, <궁금한 이야기Y> 등을 진행하고 있다.

 

호반건설 김대헌 기획부문 부사장은 호반그룹 총수인 김상열 회장의 장남으로 호반건설의 지분 54.7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2011년 호반건설에 입사해 201712월 호반건설 미래전략실 전무로 승진한 뒤 201812월부터 호반건설 경영부문장과 부사장을 지냈다. 현재는 기획부문 부사장과 대표를 맡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총 21녀를 뒀는데 김대헌 부사장 밑으로 김윤혜 아브뉴프랑 마케팅 실장, 김민성 호반산업 전무가 있다.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대헌 부사장의 만남으로 재벌과 아나운서의 만남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나운서와 인연을 맺은 재벌자제들은 꽤 있다. 정대선 현대 베이스앤씨 사장,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손원락 경동인베스트 부회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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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된 노현정, 이다희, 조수애, 강서은 전 아나 

정대선 사장은 지난 2006년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현대가의 행사에 함께 모습을 비추고 있는데, 최근 결혼한 정기선 현대중공업 부사장 결혼식에도 참석했다. 당시 착용한 핑크 투피스와 진주 액세서리도 재벌결혼식의 하객패션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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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부장은 SKY TV에서 근무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2018년 재혼했다. 이다희 전 아나운서는 미국 퍼듀대학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뒤 SKY TV에 입사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최근 아들이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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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대표는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201812월 재혼했다. 13살의 나이차이 뿐 아니라 박 대표에게 10대 딸이 있음에도 부부의 연을 맺은 것은 여러모로 화제가 됐다. 조 전 아나운서는 결혼발표 직전 JTBC를 퇴사했고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출산소식을 전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조 전 아나운서와 아기를 데리고 동반 외출한 사진을 게재해 출산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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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원락 부회장은 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강 전 아나운서는 스튜어디스로 근무하다 아나운서로 직업을 전향해 MBN을 거쳐 2014KBS에 입사했다. KBS 입사당시 31세 나이로 최고령 신입 아나운서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는 손 부회장과 해외에서 스몰웨딩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린 뒤 서울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친인척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한 번 더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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