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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골프장 갑질 여배우 논란…"정신적 충격 vs 억울해"

2020-07-23 17:5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수인 인스타그램, 영화 '귀접'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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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갑질 논란 여배우는 배우 박수인이었다. 박수인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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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인이 골프장 갑질 여배우 논란에 휩싸였다. 7월 23일 한 매체는 박 씨 성을 가진 30대 여배우가 지난 6월 수도권의 한 골프장에서 캐디에게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씨는 라운딩 후 여러 차례 골프장에 전화를 걸어 캐디비를 환불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난조의 후기글을 올리고, 골프장 홈페이지에 '쓰레기' '캐디들 몰상식에 X판' 등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캐디를 비판했다고. 

캐디 A씨는 "박 씨가 코스마다 사진을 찍고 일행과 대화하느라 진행이 늦어졌으며,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유도하려 했으나 오히려 큰소리로 질타했다"며 "홈페이지와 SNS에 게시된 후기는 전부 거짓이며,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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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인, 억울함 토로 "캐디가 면전서 '느려터졌네'라고 해 감정 상했다" 

이후 박 씨는 박수인으로 밝혀졌다. 박수인은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진행이 늦어진 부분은 사실이나, 코스마다 사진을 찍고 일행과 대화를 했다는 캐디 측의 주장은 허위라는 것. 

박수인은 한 매체에 "경기 진행을 돕던 캐디가 면전에서 '느려터졌네'라고 해 감정이 상했다"며 "'점수도 잘 계산하지 못하냐''퍼터할 때 줄 맞추고 발 꼼짝하지 말라'는 말도 했다"고 주장했다. 

그런 가운데 박수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수인은 2002년 영화 '몽정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귀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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