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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유지 조항 어겼다" 김세아, '상간녀 스캔들' 언급했다가 또 피소

2020-07-20 18:0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먹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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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 스캔들'을 언급하며 방송에 복귀한 배우 김세아가 또다시 피소를 당했다. "비밀유지 조항을 어겼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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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4년 만에 출연한 방송에서 '상간녀 스캔들'을 언급했다가 소송을 당했다. 

김세아를 상대로 지난 2016년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한 Y회계법인 B부회장의 전처 A씨가 지난 7월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비밀유지약정위반'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7월 20일 디스패치가 보도했다. 

매체는 A씨 측이 "미성년자인 자녀들을 생각해 사건을 조정으로 (조용히) 마무리한 것이다. 김세아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비밀유지 조항을 어겼다"며 "김세아가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과 많이 다르다. 김세아가 고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언급, A씨의 명예도 훼손시켰다"며 민·형사상 대응을 예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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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밥.먹.다'서 억울함 토로 

김세아는 지난 2016년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불륜설에 휩싸였다. B부회장의 전처 A씨는 김세아를 상대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B부회장과 A씨는 지난 2017년 11월 이혼에 합의했다. B씨가 혼인 파탄의 배경으로 인정됐고, A씨는 이혼과 동시에 김세아에 대한 소송을 조정으로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 당시 A씨와 김세아는 비밀유지 조항에 사인, "이혼 소송에서 제기된 주장에 대해 언론 등 제 3자에게 일체 발설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김세아는 지난달 29일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상간녀 소송에 대해 "연예인 생활에 치명타였다" "(Y회계법인에서) 2개월 급여를 받은 게 전부다" "너무 무서워 나쁜 생각까지 했다" 등 억울함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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