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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강아지 분양 논란→"나도 애견인, 바른 방법 찾을게요" 일축

2020-07-13 21: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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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이 강아지와 함께한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강아지 분양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녀는 "나도 애견인이다. 바른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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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강아지 분양 논란에 휩싸였다. 

고소영은 지난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손바닥 만한 강아지를 안고 인증샷을 촬영 중인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고소영은 강아지가 귀여운 듯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러나 사진을 본 일부 네티즌은 고소영이 강아지를 입양이 아닌 분양받은 것으로 오해했고,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며 지적을 댓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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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저도 동물 무척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러자 고소영은 "그럼요. 신중해야겠죠. 저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입니다. 바른 방법을 찾을게요.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댓글로 분양 논란을 일축했다. 

 

또 메시지를 통해 "안녕하세요..저도 동물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생명을 함부로 생각하지도 않고요. 모견의 환경을 배려하지 않은 분께 분양받지 않습니다..모두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이고 저도 새가족을 맞이하려고 신중히 고민 중이고 그 생명도 소중히 지켜줄 겁니다"라고 다짐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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