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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영탁과 매일 만난다…못 만나면 영상통화라도 한다"…첫사랑도 공개

2020-07-13 21:5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장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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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영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매일 만나고, 만나지 못하면 영상통화를 한다는 것. 이 말에 남창희는 "그 정도면 거의 부부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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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장민호가 영탁과의 '찐' 우정을 공개했다. 

장민호는 7월 13일 방송된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했다. "영탁이랑 자주 보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그는 "거의 매일 본다. 못 보는 날은 영상통화라고 한다"고 답했다. 

장민호는 "영탁이랑 통화하면 유쾌해진다. 많이 의지하는 동생이다"라며 영탁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창희는 "그 정도면 거의 부부다"라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윤정수는 "장민호를 섭외하기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며 장민호를 추어올렸고, 장민호는 윤정수, 남창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유비스 시절 '호기심천국'에 자주 나갔다. 한강에 종이배를 띄울 때 나갔다가 가라앉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창희와는 "'드림팀'에 진짜 많이 나갔다"는 인연을 공개했지만, 남창희가 기억하지 못하자 그는 "그땐 제가 무명이었다. 당연히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고 이해했다. 그러자 남창희는 "저는 지금도 무명이다. 유명무실이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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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첫사랑은 고등학교 때..." 

이날 한 청취자는 장민호의 첫사랑을 궁금해했다. 장민호는 "고등학교 때였다"면서 "당시 연기학원을 함께 다녔던 학생을 좋아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윤정수는 "장민호 씨가 순수하다"면서 "그 이후엔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장민호는 "이렇게 질문이 계속 이어지는 거냐"면서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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