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1년6개월 시댁에서 살다 분가…난 강추"

2020-07-13 11:0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한채아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한채아가 시댁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강력 추천'했다. 그녀는 1년 6개월 시댁에서 살다 현재는 분가해 살고 있다고 밝혔다.

hanca.jpg

차범근 며느리이자 차세찌 아내인 배우 한채아가 시댁살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서 네티즌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결혼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그녀는 "그 당시 그 남자보다 좋은 사람이 없어서? 정신 차려보니 결혼했다"고 답했다. 이어 "신혼인데 맨날 남편과 지지고 볶고 있다. 한 10년은 싸운다는 결혼 선배들이 많이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시댁 식구와 같이 사는 거 안 불편하냐"는 질문에 한채아는 "결혼하고 1년 6개월 정도 시댁에서 살았다. 좋은 점도 많고 불편한 점도 당연히 있다"며 "지금은 분가했다. 그래도 빠른 시간 안에 가족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 난 강추다"라고 답했다. 

 

둘째 계획을 묻는 질문엔 "하나도 힘든데 둘셋 엄마들 존경한다"고 손사래를 쳤다. 3살 딸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엔 "아빠를 닮았다. 요즘 '아기상어' 노래를 불러주고 같이 춤추며 놀아준다. 공 차는 거 엄청 좋아한다"고 답했다. 또 키 165cm에 몸무게가 47kg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anca2.jpg

한채아, 차세찌와 2018년 결혼→남편 음주운전 논란에 대신 사과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세찌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낳았다. 득녀 1년여 만에 차세찌는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는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를 내 비난을 받았다. 

 

이를 한채아가 나서서 대신 사과했다. 그러나 "저의 내조가 부족했음을 느낍니다"라는 문구에 "조선시대냐, 무슨 내조 부족?"라는 등 눈살을 찌푸리는 의견이 많았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