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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신현준, 데뷔 31년 만 가족 공개…미모 아내+꽃미남 두 아들

2020-07-13 10:4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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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이 데뷔 31년 만에 가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꽃미남 두 아들이 공개된 이후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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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신현준이 데뷔 31년 만에 가족을 공개했다. 12살 연하의 아내와 꽃미남 두 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7월 12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현준 가족이 새롭게 합류했다. 신현준은 새벽 6시가 지나 일찍 기상해 큰아들에게 모닝뽀뽀를 했다. 그는 "저는 한국 나이로 53세다. 친구 딸은 시집 갔고, 이미 할아버지가 된 친구도 있다. 결혼이 늦어지는 추세 아니냐"며 "아이 키우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는데 제가 보여주고 싶다. 아이는 행복이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아내와의 만남에 대해 "영화처럼 만났다. 지나가는데 첫눈에 반했다.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이후 12세 연하 미모의 첼리스트 아내의 사진이 공개됐다. 첫째 민준이는 신현준의 나이 49세에 태어났고, 둘째 예준이와 신현준의 나이 차이는 50이었다. 민준이는 아내를 똑닮았고, 예준이는 신현준 판박이였다. 두 아이 모두 아역배우로 활동해도 될 만큼 뛰어난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신현준은 이날 두 아들의 식사부터 낮잠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케어했다. 사고뭉치 예준이에게도 큰소리 한 번 내지 않았다. "예준이는 어려서 표현을 못하니까 전 다 이해한다"며 '긍정육아' 스타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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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도 무편집…CP "시청자 약속 지키기 위해" 

신현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며칠 앞두고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양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논란이 된 신현준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는 분량 편집 부분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제작진은 무편집으로 방송을 강행했다. 

 

이와 관련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봉규 CP는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지난주 신현준 가족의 등장을 예고했기 때문에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방송을 그대로 진행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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