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hot issue

임영웅, 번지점프 멋지게 성공 "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결의

2020-07-12 22:2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번지점프를 멋지게 성공했다. 그는 "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뛰어내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웅의 극과 극 표정은 웃음을 자아냈다.

hhh.jpg

hhh2.jpg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번지점프에 멋지게 성공했다. 

지난 7월 11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내가 이거 못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뽕숭아학당' 촬영 중 번지점프를 뛴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번지점프대에 오른 임영웅은 긴장한 듯 얼음이 됐다. 그러나 이내 용기를 내 번지점프에 성공한 그는 무슨 생각으로 뛰었느냐는 질문에 "아무 생각이 없이 뛰었다. 이거 못하면 앞으로 아무것도 못한다는 생각으로 뛰었다. 훈련병 때 행군 견디는 느낌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름대로 표정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 소리도 안 질러지더라"라며 상상과 현실의 극과 극 표정을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hhh3.jpg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 비하인드 공개…임영웅X이찬원 '앙숙 케미' 

이와 함께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분장을 마친 임영웅은 대본을 보며 1인 다역 연기를 했다. 그는 "찬원이가 못할 것을 우려해 제가 대사 연습을 하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임영웅을 보고 "콧수염이 이렇게 경박할 수가 있느냐"라고 응수했다. 임영웅이 자신의 나이가 스무 살이라 하자, 이찬원은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소"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임영웅과 이찬원의 '앙숙 케미'는 폭소를 유발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신협중앙회 여성조선 공동 주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