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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 누구예요?"…김호중, 박나래 '플러스 마이너스' 데이트 大만족

2020-07-12 21:58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장데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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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박나래의 '플러스 마이너스' 데이트에 대만족했다. 장도연과의 오전 데이트에 대해 "장가가 누구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장도연을 뒷목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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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이 박나래의 데이트 코스에 대만족했다. 

지난 7월 11일 방송된 '박장데소'에서는 김호중이 박나래가 준비한 '플러스 마이너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김호중에게 인왕산 호랑이가 떠오른다며 '왕호'를, 김호중은 박나래에게 '박그로라'라는 애칭을 붙여주며 친근감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준비한 '플러스 마이너스' 데이트는 바쁜 스케줄로 일상이 힘든 김호중을 위해 기력은 충전하고, 더위와 스트레스는 날리는 콘셉트였다. 박나래는 계곡까지 편안하게 차를 타고 갈 거라 자신했지만, 입구부터 차가 막힌 탓에 차에서 내려 땡볕에서 걸을 수밖에 없었다. 장도연은 "박코스의 미래같다"고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박나래는 계곡을 바라보는 식당에서 김호중을 위한 보양식을 준비해 눈길을 모았다. 고추장삼겹살에 한방 백숙, 얼음 막걸리까지 준비한 수라상에 김호중은 "나 왕이 된 것 같다"며 감동을 쏟았다. 그는 "나 집에 못 간다"면서 폭발적인 성량의 노래로 화답하는가 하면, 군침을 자극하는 닭발골쇼를 선보였다. 박나래가 장도연과의 오전 데이트를 묻자 "장가가 누구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코스는 계곡 데이트였다. 시원한 계곡 물에 발을 담근 김호중은 "여기가 무릉도원"이라고 감탄, 계곡 라이브를 펼쳤다. 그는 독일 유학시절을 떠올리며 "따로 연습실이 없어서 실제로 냇가 같은 곳에서 노래 연습을 많이 했다. 그때 그 느낌이 생각난다"고 추억을 소환했다. 데이트를 마친 김호중은 "그동안 데이트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생각만 조금 바꾸면 이렇게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중의 선택을 받은 박나래는 장도연에 3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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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병역특혜 의혹 해소되나? 병무청 입장문 발표 

김호중 팬이 군 고위층에게 김호중의 입대와 관련해 특혜를 부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병무청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병무청은 7월 12일 김호중의 병역특혜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며 "현재 김호중은 재신체검사 중이며 병무청에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병역의무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병무청까지 김호중의 입대 논란에 나서며 의혹 해소에 힘을 실었다. 

한편 김호중은 입대와 앨범, 콘서트 준비 등을 위해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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