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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매니저, 김호중 현 소속사 포함 824명 대거 고소

2020-07-11 16:03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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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 매니저 등 4인이 김호중 현 소속사를 포함한 824명을 대거 고소했다. 김호중 측은 다음주 만나기로 한 상태라며 원만하게 해결할 것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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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과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측이 김호중의 현 소속사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824명을 대거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 A씨와 과거 김호중의 일을 돕던 팬카페 운영자 등 4명은 전날 경남 진주경찰서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모욕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허위 사실 유포로 자신들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시켰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으며, 악성 댓글을 작성한 823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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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현 소속사 "고소 금시초문, 다음주 만나기로 했는데.." 

김호중 현 소속사 측은 전 매니저 등의 고소 사실에 "금시초문"이라며 "김호중이 심경을 담은 글을 쓴 후 전 매니저 측과 다음주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다.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가 만나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잇따른 논란 속 김호중은 지난 7월 7일 녹화를 끝으로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다. 그는 군 입대 문제와 정규 앨범 및 영화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여성조선> 유튜브에서 김호중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아래 배너를 누르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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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kmgoo  ( 2020-07-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6   반대 : 6
가수는 팬들의 사랑을 먹고삽니다. 가수가 올바른 정도의길을 갈수있도록 팬들의 역활이 더욱 중요한시기란 생각듭니다. 사회에 계속적 분란을 야기시키는것은 가수나팬에게 악영향만 가중시킬뿐이란 생각들고 국민들과 정서를 나누는 가수는 특히 인성이 먼저여야된다 생각합니다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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