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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흥브로 장민호X영탁 출격…'읽씹 안읽씹' 라이브 최초 공개

2020-07-11 16:00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사진 : tvN, '편스토랑'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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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브로' 장민호와 영탁이 오늘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이들은 '읽씹 안읽씹'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하는가 하면 티격태격 케미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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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와 영탁이 7월 11일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 꽉 찬 웃음을 전한다. 두 사람은 컬래버레이션 신곡 '읽씹 안읽씹'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하며 시작부터 흥을 분출했다. 

붐이 "오프닝에 굳이 라이브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자 장민호와 영탁은 "오늘 첫 라이브라 저희도 남의 노래 부르는 느낌이 들었다. 안무도 방금 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냇다. 이들은 자기소개 때도 일어나 춤을 추는 등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장민호와 영탁의 티격태격 케미도 눈길을 끌 전망. 영탁이 장민호에 대해 "젠틀한 모습에 가려진 화가 많으신 분"이라고 하자 장민호는 "이런 자극적인 말을 들으면 화가 난다"고 응수했다. 이어 장민호는 "영탁이 에너지가 넘쳐서 고막 밸런스를 맞추려면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가며 앉아야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받아쓰기에 "갈 데까지 가버리네"라는 도레미들의 원성을 자아낸 노래가 출제됐다. 급기야 장민호는 "왜 오늘 이 노래를 풀어야 하는 거냐. 곡 바꾸기 찬스는 없는 거냐"며 화를 내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그는 예리한 촉으로 가사를 추리하며 실력 발휘에 나섰다. 자신의 요청으로 하게 된 '5분의 1초' 힌트에서는 엉뚱한 실수를 하며 맹활약을 펼친다.

영탁 역시 '모스 부호' 같은 받아쓰기 판을 공개하는가 하면, 녹화 내내 파이팅 넘치는 리액션을 쏟아내 오디오가 쉴 틈이 없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장민호 영탁은 흥 부자의 면모로 현장을 쥐락펴락했다. 틈만 나면 상황에 꼭 맞는 노래를 불러 "로딩이 없이 바로 노래가 나온다. 기계 같다"는 탄성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이날 간식 게임에서는 역대급 잔치 한마당이 벌어졌다. 특히 이날은 노래와 댄스 퍼포먼스 점수가 추가, 멤버들의 흥을 완벽하게 봉인 해제하게 만들었다. 장민호와 영탁은 "내 사랑은 '놀토'뿐이다"는 열창과 함께 어깨춤이 절로 나오는 춤사위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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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장민호 첫 등장부터 '최고의 1분' 장식

지난 7월 10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민호가 '편셰프'로 처음 등장했다. 장민호는 2L짜리 생수 6병을 등에 지고 홈트레이닝을 하며 몸관리를 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며 장민호의 반전 매력이 폭발했다. 밥 물도 맞추지 못하고 달걀 프라이도 하지 못하던 그가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뽐낸 것. 

장민호는 개인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메뉴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영탁과 이찬원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들의 티키타카 장면은 분당 시청률 7.6%(닐슨)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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