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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 넷째 임신 , 연예계 다둥이스타 누구?

2020-07-07 16:41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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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정미애가 넷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소속사에서도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게 서포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한 매체는 세 아이의 엄마 정미애가 최근 넷째를 임신했다행복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정미애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정미애가 넷째를 가진 것이 맞다소속사에서도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서포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미애는 20대 초반 같은 소속사 연습생으로 지낸 조성환과 연인으로 발전한 뒤 결혼했다. 이후 임신과 출산이 이어지면서 데뷔를 하지 못하다가 셋째를 낳은 뒤 2개월 만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정미애의 넷째 소식에 연예계 다둥이 스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수 임창정 역시 다둥이를 키우고 있는 스타다. 그는 지난해 11월 다섯째가 태어나면서 오형제의 아빠가 됐다. 임창정은 지난 201911월 자신의 SNS에 다섯째 아들이 태어난 것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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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아들 아빠 임창정

그는 말만 못하지 다 커서 나왔네 이 녀석, 4.1kg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 나 빼고 농구 한 팀 만들 수 있다 이제!”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201718세 연하 일반인과 재혼해 같은 해 5월 넷째 아들을 얻었다. 그는 지난 2018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넷째가 6개월 됐을 때 우는데 경적소리보다 더 크게 한 시간 가량을 우는데 목이 안 쉬었다나중에 가수를 한다면 시켜야 겠다며 팔불출 아빠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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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 3녀 둔 가수 박지헌

가수 박지헌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다둥이 아빠. 박지헌 부부는 슬하에 33, 여섯 아이를 두고 있다. 박지헌은 지난 2월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해 한 달 생활비만 1000만원이 드는 고충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들은 막내를 낳기 전이었는데, 다섯 아이의 한 달 평균 교육비만 200만원, 식비 400만원, 차량유지비와 의상, 용돈 등을 합하면 총955만원이 필요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지헌은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의 나이를 말하다가 나도 헷갈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뇌종양이기고 넷째 출산 가수 김혜연

트로트 가수 김혜연은 네 아이의 엄마다. 그는 마흔이 넘는 나이에 뇌종양을 딛고 넷째를 출산해 화제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뇌종양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하는 도중에 넷째를 임신하게 됐다넷째를 출산할 때까지 6개월에 한번씩 MRI검사를 했는데 종양이 없어졌다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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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 2녀 둔 정혜영·션 부부

배우 정혜영과 가수 션 부부도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 200710월 결혼한 이들 부부는 슬하에 22녀를 두고 있다, 지난 77일 션은 자신의 SNS에 아이들과 함께 한강을 달리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한강 4러닝. 안고 업고 유모차에 태우고 다녔었는데 많이 컸다아이들이 나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아이들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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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다산의 아이콘 개그우먼 김지선

개그우먼 김지선 역시 연예계를 대표하는 다산의 아이콘. 김지선은 지훈, 정훈, 성훈 세 아들과 막내 혜선을 키우고 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생활 중 무려 9년을 임신, 출산, 모유수유로 보냈다그 기간 동안 영원히 잊혀지는 게 아닌가 걱정했지만 넷째 딸을 낳고부터 다산의 아이콘’, ‘애국자로 불리며 일이 밀려들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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