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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살 연하 ♥진화, 재혼할 수도…딸 잘 돌봐줄까" 고민 토로

2020-07-07 12:4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은 먹고 다니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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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18살 연하 남편과 사는 고충을 토로했다. 진화는 재혼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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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의 삶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7월 6일 방송된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우리 혜정이가 시집갔을 때 내가 곁에 있어줄 수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 산후조리 하면서 친정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엄마가 필요할 때 옆에 있어야 하는데…"라는 고민을 꺼냈다. 

 

그녀는 "제가 떠나고 남편이 다른 여자와 재혼할 수도 있지 않나. 남편이 재혼하면 또 새엄마가 내 딸을 잘 돌봐줄까, 그런 고민도 솔직히 있다"고 털어놨다. 

김수미는 "중요한 고민이지만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그럼에도 함소원은 "제가 보험을 60~100세까지 들었다. 100세 만기 보험이 있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진화와의 영상 통화가 이어졌다. 김수미는 진화에게 "결혼하고 후회한 적이 있었냐" "만약 소원이가 먼저 가면 혜정이는 재혼할 거냐, 재혼 안 할 거냐"라고 물었다. 진화는 "안 할 거야"라고 자신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흐뭇해하며 "우리 소원이 많이 사랑해 주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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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미스코리아 출신→진화와 결혼 후 전성기 

함소원은 대학교 등록금 때문에 1997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미스코리아 태평양 입상 후 연예계로 진출한 그녀는 돈이 되는 일은 닥치는 대로 했다고. 가족들의 반대로 돈 한 푼 없이 중국으로 진출한 함소원은 이를 악물고 활동했고,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2018년 결혼하며 딸 혜정 양을 낳았다. 

 

결혼 후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그녀는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함소원뿐만 아니라 진화, 진화의 어머니도 '함진마마'로 불리며 아들 내외를 뛰어넘는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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