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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데소' 김호중 "마지막 열애, 9년 전…썸타는 데이트 하고파"

2020-07-03 13: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장데소'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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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마지막 열애를 공개했다. 무려 9년 전이며 9년 동안 솔로라는 사실을 밝혔다. 김호중은 "썸타는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데이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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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마지막 열애가 9년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7월 4일 방송되는 '박장데소'에서는 무려 9년간 연애를 하지 못한 김호중의 사연을 소개한다. 김호중이 '박장데소'에 의뢰를 한 이유는 '인맥 부자' 박나래의 공이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최근 각종 예능에서 마주치며 친분을 쌓은 김호중에게 "내 주변에서 데이트가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며 직접 데이트 컨설팅 의뢰를 제안했다. 이에 김호중 역시 "마지막 열애가 9년 전이다. 나도 썸타는 데이트를 하고 싶다"며 박나래의 제의를 받아들였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데이트에 목마른 김호중을 위한 맞춤 데이트 컨설팅에 나섰다. 컨설팅 당일 박나래, 장도연은 서로 앞다퉈 김호중의 집 앞까지 나갔고, '데이트 컨설팅 우선권'을 놓고 구애를 펼쳤다. 김호중은 "이런 상황이 너무 행복하다"며 설렘을 드러냈고, 장도연을 선택해 박나래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고. 

이날 '박장데소'에서는 9년 동안 데이트를 잊고 산 김호중과 이번 여름 '썸'을 기대하는 솔로들을 위한 '썸 타는 썸머 데이트'를 선보인다. 김호중과 선(先)데이트를 하게 된 장도연은 다이어트 중인 김호중을 위해 건강하게 먹는 것은 기본, 이색 커플 운동으로 썸남썸녀도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시켜 줄 '제로 칼로리 데이트'를 준비해 2연승 중인 박나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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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윤시내 '열애' 열창…'사랑의 콜센타' 22% 시청률 기록 

김호중은 지난 7월 2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윤시내의 '열애'를 부르며 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역7 대결 상대는 박구윤. 박구윤은 자신의 노래 '물레방아'로 100점을 기록하며 1점 차이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마지막 김호중과 박구윤의 대결은 손에 땀을 쥐게 했고, 시청률도 폭발했다. 무려 지난 방송보다 3.2%포인트 상승한 22%(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 이는 목요일 방송 프로그램 종합 1위 시청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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