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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아야세 하루카, 열애설 부인했는데 결혼설 왜?

2020-07-03 13:01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노민우 인스타그램, 아야세 하루카 출연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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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2년동안 비밀연애를 하는 사이라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들은 부인했다. 그런데 결혼설까지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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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배우 노민우와 일본의 톱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이들의 결혼설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매거진 여성세븐은 지난 7월 2일 아야세 하루카에게 2년 동안 비밀연애를 해온 남성이 있고, 그가 노민우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의 결혼 가능성을 제기했다. 

 

여성세븐은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지난해 말부터 아야세 하루카가 도쿄올림픽 후에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돌았다"라고 전했다. 또 "아야세 하루카가 올림픽 스폰서 광고에 나오는 일종의 '올림픽 얼굴' 중 한 명이라,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사생활 변화는 금지돼 있다. 그래서 올해 초 결혼 소식을 보도하려던 일부 언론이 있었지만, 결국 기사화되지 않았다"는 구체적인 증언도 덧붙여 결혼설에 힘을 실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올림픽이 연기되며 아야세 하루카의 결혼 계획도 바뀌었다는 것. 여성세븐은 "올림픽을 기다리지 않고 결혼하거나 약혼을 발표할 것이라는 설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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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아야세 하루카 측 "친구는 맞지만 그 이상은 아냐" 

해당 매체는 지난 7월 1일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의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노민우가 제대한 지난 2018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2년 동안 비밀연애를 해오고 있다는 내용이다.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친구 사이인 것은 맞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라며 즉각 부인했다. 노민우도 팬들을 의식한 듯 지난 7월 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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