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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마마, 10kg 감량 성공…양치승 만나 "지금 63kg다"

2020-07-01 10:5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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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마마가 10kg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현재 몸무게 63kg이라는 마마는 크리에이터에 도전하기 위해 '호랑이 관장' 양치승을 만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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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마마가 10kg 감량에 성공했다면서 다이어트의 기쁨을 드러냈다. 

 

지난 6월 30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시어머니이자 진화의 어머니인 중국 마마가 크리에이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마의 SNS는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인싸'로 등극한 마마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며 홀로 논현동의 한 헬스클럽을 방문했다. 이곳엔 운동-먹방 크리에이터이자 스타들의 호랑이 관장으로 유명한 양치승이 있었다. 

 

양치승은 마마의 몸 상태를 확인한 후 "전체적으로 좋지 않다. 근육량이 부족하다. 상체에 체지방이 몰려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자 마마는 "그래도 살 빠진 거다. 10kg 감량해서 지금 63kg이다. 오늘 제대로 배우겠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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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함소원-진화 둘째 계획에 "헛짓거리, 한 명밖에 없다" 청천벽력 

한편 이날 둘째를 계획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마마와 함께 무속인을 찾았다. 무속인은 "헛짓거리를 하고 있다. 아기는 없다. 함소원 씨 사주팔자엔 아이가 한 명밖에 없다"고 말해 함소원과 마마를 당황하게 했다. 무속인은 "임신이 급해 의무적인 관계로 전락한 것 같다. 남편에게 부담을 주면 안 된다"며 "함소원 씨는 기가 너무 세서 남편이 기가 많이 눌려 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남편을 존중해 줘라"라고 조언했다. 

 

함소원은 임신 가능성이 있는 날짜를 점지해 달라고 부탁했고, 무속인은 방문한 당일임을 알려줬다. 집으로 돌아온 함소원은 진화에게 몸에 좋다는 '장어즙'을 먹이려 했지만 진화는 거부했다. 함소원이 차린 단백질 가득한 식사도 거부한 진화는 컵라면을 먹으려 하다 함소원으로부터 제지당했다. 함소원은 급기야 폭발, "결혼 왜 하냐. 혼자 살아라"라고 소리쳤고, 진화도 "그만하자. 잘 있어라"라고 소리친 뒤 공항으로 향했지만, 중국행 비행기표가 없어 공항에 주저앉았다. 

 

진화의 말에 놀란 함소원은 공항으로 달려와 진화를 찾았다. 그녀는 눈물을 보이며 "가족을 두고 어디 간다는 거냐"고 호소했다. 진화는 "매일 하기 싫은 일 시키는 게 너무 힘들다. 둘째 때문에 못하는 게 너무 많은데 그런 것들이 나에겐 부담스럽다"며 "우리 둘 다 아이를 원하지만 급하게 군다고 아이가 생기진 않는다. 당신을 믿고 나를 믿어라"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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