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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서민정·보광 홍정환 약혼식, 신라호텔 영빈관 풍경(영상)

2020-06-29 17:59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더팩트  |  사진(제공) : 이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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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장남 홍정환씨가 약혼식을 치렀다. 홍라희 전 라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 재벌가 하객은 물론이고 곳곳의 풍경이 여느 결혼식과는 달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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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장녀인 서민정 씨 (사진제공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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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 장남인 홍정환 씨 (사진 제공 더팩트)

 

6월 27일 낮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앞으로 장정 여럿이 모여들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큰 딸인 민정 씨와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의 큰아들 정환 씨의 약혼식에 앞서 의전 준비를 위해서다.

 

아모레와 보광. 재벌가의 연답게 교제 사실 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민정 씨와 정환 씨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 소개로 만났고 올 봄 약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이날에서야 식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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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만남이 더욱 주목을 받은 건 정환 씨가 삼성가와 친인척 관계이기 때문이다. 정환 씨의 부친인 홍석훈 회장은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동생이다. 정환 씨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고종사촌이다.

 

실제로 이재용 부회장을 제외한 삼성가 일원이 모두 약혼식을 찾았다. 식이 열리기 약 15분 전 고급 승용차 두 대가 연이어 영빈관 입구에 들어섰다. 앞 차에는 홍라희 전 관장과 이부진 대표가, 뒤차엔 이서현 이사장 내외가 승차한 채였다.

 

흥미로운 점은 취재진을 향한 태도였다. 일제히 내린 이들은 촬영 카메라를 굳이 피하지 않았다. 대다수 하객들이 재빠르게 식장으로 들어선 것과 달리, 홍라희 전 과장은 취재진이 있는 방향으로 잠시 얼굴을 내밀었다. 여느 하객들과 비교해 여유 있는 모습이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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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규 보광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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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조 BGF그룹 내외

이 밖에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사장과 홍정인 JTBC스튜디오 본부장 부부, 홍석조 BGF그룹 내외,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 내외 등 친척을 비롯한 지인 80여 명이 약혼식을 함께 했다. 

 

하객은 연령대도 동선도 다양했다. 영빈관 바로 앞까지 차를 타고 와 내리는 하객이 있는가 하면, 영빈관 측면에서 하차한 뒤 걸어오는 경우도 있었다. 차에서 곧장 식장으로 이동하는 하객 내외 중 대부분이 각자 움직였다. 행사 관계자와 경호원들은 하객의 동선을 일부러 가렸는데, 이는 취재 카메라에 잡히지 않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하객 특성 상 삼엄한 경비 분위기는 불가피했으나 축하하는 마음은 모두 같았다. 마스크 위로 보이는 눈빛이 살가웠다. 특히 홍정도 사장과 홍정인 본부장은 영빈관 밖으로 나와 따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는데, 편안한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이날 신라호텔 영빈관 풍경은 유튜브 채널 ‘취재하는 직장인’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민정· 홍정환 씨의 약혼, 결혼과 관련한 뒷이야기는 오는 7월 25일 발매되는 <여성조선> 8월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채널로 바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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