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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또…스윗가이 임한결, 학력위조·호스트바 근무 의혹

2020-06-29 15:2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한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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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논란에 휩싸인 '하트시그널3'가 종영을 앞두고 이번엔 '스윗가이' 임한결의 학력위조와 호스트바 근무 의혹을 주장하는 커뮤니티 글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하트시그널3' 측은 "사실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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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부터 잇따른 출연자 논란으로 몸살을 앓은 '하트시그널3'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또 출연자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하트시그널3' 남성 입주자 가운데 제일 섬세하고 배려심이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난 임한결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임한결이 학력을 위조했으며, 유흥업소에서 근무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이 커피 업계 법무팀으로 재직할 당시 커피 매장 직원으로 임한결이 왔다면서 당시 두 여성으로부터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A씨에 따르면, 임한결이 중·고등학교를 영국에서 다녔고, 동국대학교를 다녔다고 했으나 법무팀에서 동국대에 공문을 보내 알아본 결과 이력서 내용이 허위였다고. 

 

A씨는 "임한결 본인에게 증거를 보여주고 난 후에야 인정하고 도망치듯 나갔다"고 덧붙였다. 또 병원장 아들이라고 얘기했던 것 역시 거짓이었다고 주장했다. 

 

임한결이 호스트바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제보한 여성이 임한결을 호스트바에서 만났다는 제보도 이어졌다. 그러나 해당 글이 일파만파 퍼지자 A씨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채널A 측은 이와 관련해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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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이가흔, 김강열, 천안나…출연진 의혹 

'하트시그널3'는 방송 전부터 숱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가흔과 천안나 등은 '학폭' 루머와 직장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았다. 여기에 김강열이 버닝썬에 연루됐다는 루머까지 일었다. '하트시그널3' 측은 "사실과 다르다"며 방송을 강행했다. 김강열은 방송 중 과거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공개됐다. 그는 직접 폭행을 인정하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피해자는 김강열의 사과문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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