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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층아파트서 나쁜 생각도" 김세아, 상간녀 스캔들 5년 후 심경 고백

2020-06-29 14:59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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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상간녀 스캔들 5년 후 심경을 처음 고백한다. 그녀는 "너무 큰 치명타였다"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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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세아가 5년의 공백을 깨고 심경을 고백한다. 

 

6월 29일 방송되는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김세아가 국밥집을 찾아 그간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진다. 

 

1996년 6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공채탤런트 대상을 수상한 김세아는 이듬해 '사랑한다면'에서 심은하 동생 역할을 꿰차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 뒤로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던 그녀는 2016년 스캔들에 휘말리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해 법정 다툼을 이어온 것. 이후 지난 1월 방송에 복귀했다. 

 

김세아는 최근 녹화에서 "너무 큰 치명타였다"며 "당시 고층 아파트에 살았는데 나쁜 생각이 들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후 아이들에게 일부러 더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는 김세아는 "아이들을 목욕시키는데 갑자기 둘째 아들이 '엄마 죽지 마'라고 말했다"면서 그날의 기억을 꺼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김세아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뭐길래?…남편 김규식 반응은? 

김세아는 지난 2016년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한 사실이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알려졌다.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이유였다. B부회장의 아내는 이혼을 요구하고 나섰고, 김세아를 상간녀로 지목, 1억 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과 결혼, '자기야' 등에 출연하며 잉꼬부부임을 과시했다. 그녀는 상간녀 소송과 관련해 "Y회계법인과 관계가 없다. (소송은) 금시초문"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남편 김규식도 당시 "아내를 믿는다. 가정을 지킬 것"이라며 김세아를 향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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