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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반려견 가호·졸리 방치 논란…키디비 "인간이라 미안해" GD저격?

2020-06-29 14:35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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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래퍼 키디비가 지드래곤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으나 게시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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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반치견 방치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곤의 부모가 운영 중인 펜션 마당에서 지내는 반려견들의 근황을 담은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샤페이종인 가호와 졸리는 피부병에 엄청 취약하고 기온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야외에서 키우는 종이 아니다"라며 "가호와 졸리의 눈썹이 눈을 자주 찔러 눈물도 많이 맺혀 있었다. 반려견들이 힘이 없고 축 늘어져 있는 모습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반려견들의 긴 발톱 사진과 함께 "강아지들의 발톱은 혈관까지 자라서 미리미리 깎아줘야 한다. 길면 (발톱을 깎을 때) 자란 혈관까지 같이 잘려서 피가 철철 난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작성자가 언급한 가호와 졸리는 지드래곤이 빅뱅 활동 초기인 2012년 동반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반려견들과 음악 시상식 동반 참석은 물론 패션 화보 촬영을 하는 등 애정을 쏟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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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 "동물을 패스트처럼.." GD 저격? 

지드래곤이 반려견 방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래퍼 키디비가 지드래곤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키디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동물을 패스트패션처럼 갈아치우는 사람들에게는 다시는 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인간이라 너무 미안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쏟아냈다. 

 

다만 "지드래곤의 개가 방치된 걸 직접 본 적 있느냐" 등 댓글이 달리자 그녀는 "지드래곤님 때문에 샤페이가 유행했던 것도 사실이지 않느냐"며 "워낙 바쁘신 분이기에 앞으로의 스케줄을 생각해서 데려왔어야 하지 않나 싶다"고 추가 게재했지만,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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